"호날두, 사우디서 레벨 떨어져? NO"···포르투갈 마르티네스 감독 "뛰어난 경기력" 월…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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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15:00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감독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를 향한 신뢰는 여전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서 뛰고 있다는 이유로 대표팀 내 영향력이 줄어든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축구 전문매체 골닷컴은 15일 마르티네스 감독이 독일 DPA와 인터뷰한 내용을 전하며 그의 호날두에 대한 두둑한 신뢰를 보도했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호날두는 여전히 승리에 대한 강한 열망을 갖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로 간 뒤 그의 레벨이 떨어졌다는 징후를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매우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자신의 중요성을 증명해왔다”고 평가했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13일 열린 알 나스르-알 힐랄전을 관전하며 호날두를 비롯해 후벵 네베스, 주앙 펠릭스 등 포르투갈 대표팀 자원들을 점검했다. 이 경기를 본 후 마르티네스는 호날두가 조기 우승 기회를 놓쳤지만, 변함없는 영향력을 발휘한 것에 엄지를 치켜들었다.
축구 전문매체 골닷컴은 15일 마르티네스 감독이 독일 DPA와 인터뷰한 내용을 전하며 그의 호날두에 대한 두둑한 신뢰를 보도했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호날두는 여전히 승리에 대한 강한 열망을 갖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로 간 뒤 그의 레벨이 떨어졌다는 징후를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매우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자신의 중요성을 증명해왔다”고 평가했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13일 열린 알 나스르-알 힐랄전을 관전하며 호날두를 비롯해 후벵 네베스, 주앙 펠릭스 등 포르투갈 대표팀 자원들을 점검했다. 이 경기를 본 후 마르티네스는 호날두가 조기 우승 기회를 놓쳤지만, 변함없는 영향력을 발휘한 것에 엄지를 치켜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