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적 운영이 패인, 재계약은 실수였다"…충격의 '16강 탈락' 후폭풍! '브라질 레전드' 안첼로티 감독 …
스포츠뉴스
0
132
07.08 20:00
브라질이 6일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16강전에서 탈락한 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향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브라질이 6일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16강전에서 탈락한 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향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오른쪽)이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을 위로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브라질이 6일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16강전에서 탈락한 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향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오른쪽)이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을 위로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16강에서 탈락한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을 향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브라질은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1-2로 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