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ance's Kylian Mbappe (10) celebrates scoring the opening goal during the World Cup quarterfinal soccer match between France and Morocco in Foxborough, Mass., near Boston, Thursday, July 9, 2026. (AP Photo/Steven Senne)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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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ce's Kylian Mbappe (10) celebrates scoring the opening goal during the World Cup quarterfinal soccer match between France and Morocco in Foxborough, Mass., near Boston, Thursday, July 9, 2026. (AP Photo/Steven Senne)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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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프랑스가 모로코를 잡고 북중미월드컵 준결승에 가장 먼저 올랐다. 프랑스 스타 킬리안 음바페가 이번 대회 8호골로 승리를 이끌었다. 음바페는 득점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프랑스가 10일(한국시각)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모로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8강전서 2대0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음바페가 결승골, 우스만 뎀벨레가 추가골을 넣었다. 프랑스의 준결승 상대는 스페인-벨기에전 승자다. 이로써 프랑스는 월드컵 3개 대회 연속 4강 진출을 이뤘다. 2018년 러시아대회 우승, 4년전 카타르대회 준우승에 이어 이번에도 준결승에 올랐다.
프랑스는 4-2-3-1 전형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킬리안 음바페, 2선에 데자레 두에-마이클 올리세-우스만 뎀벨레, 수비형 미드필더로 라비오-마누 코네, 포백에 루카 디뉴-살리바-우파메카노-질 쿤데, 골키퍼 매냥이 나섰다. 모로코도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최전방에 엘 카누스, 2선에 탈비-우나히-브라힘 디아스, 수비형 미드필더로 엘 아이나위-부아디, 포백에 살라 에딘-마즈라위-디오프-하키미, 골키퍼 부누를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