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레벨' 중요해진 '트렌드'를 거스른다…공격수가 '5km' 뛴 건 단 2차례, 카보베르데·스위스 만난 메시[북중미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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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 사진 | 캔자스시티=A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는 확실히 많이 뛰지 않는다.
메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2연패’에 도전하고 있다. 8골2도움으로 아르헨티나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득점은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와 같다. 득점 선두 그룹이다.
메시는 아르헨티나에서 사실상 최전방에 배치되지만 많은 활동량을 보이진 않는다. 1987년생인 그는 한국나이로 40살이다. 그만큼 체력적인 부담이 따른다. 그런 만큼 수비나 압박은 최소한으로 가져가면서 기회가 올 때 확실히 힘을 쏟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