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로드리에 살인 태클+음바페 GK 가격' 해놓고…"심판 월드컵 준결승 수준 맞아?" 프랑스 데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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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8:00
15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택사스주 댈러스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스페인과 프랑스의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마이클 올리세가 로드리를 향해 거친 태클을 했지만 경고를 받지 않았다./ESPN 제공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디디에 데샹 감독이 15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택사스주 댈러스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0-2로 패한 뒤 심판 판정에 분노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디디에 데샹 감독이 15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택사스주 댈러스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0-2로 패한 뒤 심판 판정에 분노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디디에 데샹 감독이 심판 판정에 분노했다.
프랑스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택사스주 댈러스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0-2로 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