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대결 펼친 39세 메시 활약보고 희망 얻었다'…'4강전 두 번째 패배' 케인, 월드컵 재도전 의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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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메시(왼쪽)와 케인이 북중미월드컵 4강전을 마친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메시와 케인이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메시와 케인이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케인이 월드컵 재도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1-2로 패했다. 잉글랜드는 후반 10분 고든이 선제골을 성공시켰지만 후반 40분 이후 엔조 페르난데스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에게 잇달아 실점하며 역전패로 경기를 마쳤다. 메시는 아르헨티나의 동점골과 역전골을 모두 어시스트하며 역전승을 이끌었다. 잉글랜드는 월드컵 우승에 성공했던 지난 1966 잉글랜드 월드컵 이후 60년 만의 월드컵 결승 진출을 노렸지만 실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