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초대형 악재! 결승 앞두고 징계 위기→정치 구호 현수막 논란…승부 조작+특혜 문제 재등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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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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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6일(한국시각)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2-1로 꺾은 직후 FIFA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이날 열린 준결승에서 경기 막판 극적인 결승골에 성공하며 2회 연속 월드컵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메시는 경기 종료 7분을 남겨두고 존재감을 드러냈다. 엔소 페르난데스의 중거리 동점골과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헤더 결승골을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