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축구 경기가 아니다, 월드컵은 우리 것이 아니지만 포클랜드는 우리 땅"…월드컵 4강전 후 외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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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21:00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 선수단이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로 셀소가 잉글랜드와의 북중미월드컵 4강전 승리 후 플랜카드를 펼쳐 보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로 셀소가 잉글랜드와의 북중미월드컵 4강전 승리 후 플랜카드를 펼쳐 보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북중미월드컵 4강 맞대결이 외교 문제로 확대되고 있다.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는 16일 미국 애틀란타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4강전을 치렀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잉글랜드는 후반 10분 고든이 선제골을 터뜨렸지만 아르헨티나는 후반 40분과 후반전 추가시간 엔조 페르난데스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연속골을 터뜨려 극적인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아르헨티나는 잉글랜드전 승리로 월드컵 2연패 도전을 이어갔지만 잉글랜드는 60년 만의 월드컵 결승 진출이 불발됐다.
!["단순한 축구 경기가 아니다, 월드컵은 우리 것이 아니지만 포클랜드는 우리 땅"…월드컵 4강전 후 외교 문제로 확산 [2026 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7/17/2026071608065098672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