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무대서 갑작스러운 중압감" 아자르-쿠르투아, '치명적 실수' 맨유 GK 라먼스 감싸기…"더…
스포츠뉴스
0
107
07.17 22:00
[OSEN=강필주 기자] 벨기에 전설 에당 아자르(35)와 벨기에 축구 대표팀 주전 수문장 티보 쿠르투아(34, 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전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른 신성 골키퍼 센느 라먼스(2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적극 감싸고 나섰다.
벨기에는 지난 11일(한국시간)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경기 막판 라먼스의 뼈아픈 실책 속에 1-2로 패했다.
벨기에가 탈락하자 라먼스가 패배의 원흉으로 지목되면서 팬들의 온갖 비난의 화살을 맞아야 했다. 그러자 라먼스를 향해 자국 선배들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17/202607171827776207_6a5a0f958861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