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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클랜드 현수막? 그때 난 태어나지도 않았다" 아르헨티나 GK의 지나친 쿨함, 자국 팬 분노 조장 > 뉴스

"포클랜드 현수막? 그때 난 태어나지도 않았다" 아르헨티나 GK의 지나친 쿨함, 자국 팬 분노 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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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아르헨티나 축구국가대표팀 주전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3)가 너무 쿨한 답변을 하는 바람에 조국 팬들의 거센 비난에 직면했다.

에밀리아노는 지난 16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가 2-1로 역전승을 거두는 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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