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가 브라질 꺾으면 노 젓기 한다!' 유쾌한 남자 루니, 하트·리차즈와 함께 허드슨강서 노 젓기 완료…"팬들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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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07:00
“팬들에 대한 존경의 의미였다.”
잉글랜드의 전설적인 공격수 웨인 루니는 약속을 지킬 줄 아는 남자였다. 그는 최근 조 하트, 마이카 리차즈와 함께 미국 뉴욕의 허드슨강에서 노 젓기에 나섰다.
루니는 2026 북중미월드컵 노르웨이와 브라질의 16강전에 앞서 한 가지 약속을 했다. 노르웨이가 브라질을 꺾으면 영국의 머지강에서 노를 젓겠다고 한 것이다.
잉글랜드의 전설적인 공격수 웨인 루니는 약속을 지킬 줄 아는 남자였다. 그는 최근 조 하트, 마이카 리차즈와 함께 미국 뉴욕의 허드슨강에서 노 젓기에 나섰다.
루니는 2026 북중미월드컵 노르웨이와 브라질의 16강전에 앞서 한 가지 약속을 했다. 노르웨이가 브라질을 꺾으면 영국의 머지강에서 노를 젓겠다고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