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랑스 6대 4 꺾고 3위…음바페 2골로 '득점 선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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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09:00
▲ 기뻐하는 잉글랜드 선수들
잉글랜드가 10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프랑스를 물리치고 2026 북중미 월드컵을 3위로 마쳤습니다.
잉글랜드는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위 결정전에서 전반에만 4골을 넣으며 앞서나가고 후반 프랑스의 맹추격을 따돌려 6대 4로 이겼습니다.
부카요 사카가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잉글랜드의 승리에 앞장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