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월드컵 마친 잉글랜드 투헬 "신체적으로 힘들었지만 극복해내 대단"
스포츠뉴스
0
172
07.19 10: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투헬 감독이 월드컵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잉글랜드는 7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 4위전에서 프랑스에 6-4로 승리했다.
전반전에만 4골을 몰아친 잉글랜드가 후반전에 4골을 터트린 프랑스와 난타전을 벌인 끝에 승리를 거뒀다.
투헬 감독이 월드컵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잉글랜드는 7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 4위전에서 프랑스에 6-4로 승리했다.
전반전에만 4골을 몰아친 잉글랜드가 후반전에 4골을 터트린 프랑스와 난타전을 벌인 끝에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