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배우와 초대형 스캔들' 열도 발칵! 日 주장 이타쿠라, 하루나와 '비밀 교제' 들통…네덜란드까지 날아간 'CM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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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5: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 축구대표팀의 주장으로 활약한 이타쿠라 고(29)가 인기 여배우 가와구치 하루나(31)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일본 '주간문춘'은 18일 "이타쿠라와 가와구치가 지난해부터 교제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도쿄 도심에서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기는 등 일본 내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됐다.
또한 가와구치는 지난해 8월 네덜란드 AFC 아약스로 이적한 이타쿠라를 만나기 위해 직접 네덜란드를 방문하기도 했다. 가와구치의 한 지인은 "교제 초기 가와구치가 이타쿠라를 보기 위해 네덜란드까지 찾아갔다"고 전했다.
| 가와구치 하루나. /사진=가와구치 하루나 SNS 갈무리 |
일본 '주간문춘'은 18일 "이타쿠라와 가와구치가 지난해부터 교제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도쿄 도심에서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기는 등 일본 내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됐다.
또한 가와구치는 지난해 8월 네덜란드 AFC 아약스로 이적한 이타쿠라를 만나기 위해 직접 네덜란드를 방문하기도 했다. 가와구치의 한 지인은 "교제 초기 가와구치가 이타쿠라를 보기 위해 네덜란드까지 찾아갔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