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거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인기 없어…월드컵 후 재검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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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6:00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도중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를 보내고 있다. AFP연합뉴스
아르센 벵거 FIFA 글로벌 축구발전 책임자는 19일 BBC와의 인터뷰에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일부 경기에서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며 “월드컵이 끝난 뒤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분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FIFA는 이번 대회에서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에서 열리는 모든 경기에 기상 조건과 관계없이 전·후반 각각 3분의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를 의무적으로 적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