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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출전' 수술 권유도 거절했다…'에밀신' 마르티네스, 골절된 손으로 아르헨티나 골문 지킨다 > 뉴스

'결승전 출전' 수술 권유도 거절했다…'에밀신' 마르티네스, 골절된 손으로 아르헨티나 골문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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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아르헨티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4, 아스톤 빌라)가 손가락 골절에 따른 통증을 견디며 월드컵을 치르고 있다고 털어놨다. 대회 출전을 위해 의료진이 권한 수술까지 미뤘다.

미국 'ESPN'은 19일(한국시간)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월드컵 내내 오른손 통증을 안고 뛰었다고 밝혔다. 대회 참가를 위해 권고받은 수술을 피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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