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감독 있는 팀으로 빨리 돌아오고 싶었다"…손흥민, 월드컵 상처 털고 MLS 첫 골 스포츠뉴스 0 163 07.20 01:00 [OSEN=서정환 기자] "좋은 감독과 동료들이 있는 소속팀으로 가능한 한 빨리 돌아오고 싶었다."손흥민(34, LAFC)이 북중미월드컵의 아픔을 털어내고 시즌 첫 리그 골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