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팬들에게 현실은 훨씬 냉정해" 케인 복귀 가능성 없다…"챔스 우승 열망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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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01: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골닷컴'은 19일(한국시간) "케인은 잉글랜드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탈락 후 자신의 커리어를 좌우할 중요한 여름을 맞이하고 있지만, 바이에른 뮌헨에서 미래는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케인의 거취가 화제다. 케인은 2026-27시즌 이후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이 끝난다. 이로 인해 지난 시즌 내내 바르셀로나, 토트넘 홋스퍼 등이 케인을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반복되기도 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지는 조항 때문에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할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