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 장난이야? 대표팀 비난 이해한다"…'멀티골' 음바페, 잉글랜드전 참패 자책 [2026 WC] 스포츠뉴스 0 131 07.20 03:00 음바페가 북중미월드컵 잉글랜드전에서 골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프랑스가 잉글랜드에 대량 실점하며 패한 가운데 경기력에 대한 자책이 이어졌다. 프랑스는 19일 미국 마이애미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3·4위전에서 잉글랜드에 4-6으로 패했다. 이번 경기는 프랑스 대표팀의 월드컵 역사상 한 경기 최다 실점 기록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