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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수비에 막혀 무기력했던 아르헨티나와 메시, 월드컵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정규시간 슛 '0'[북중미는 지금] > 뉴스

스페인 수비에 막혀 무기력했던 아르헨티나와 메시, 월드컵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정규시간 슛 '0'[북중미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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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수비에 막혀 무기력했던 아르헨티나와 메시, 월드컵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정규시간 슛
사진 | 뉴욕=A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아르헨티나가 굴욕의 결승전을 치렀다.

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0-1로 패했다. 아르헨티나와 리오넬 메시의 월드컵 2연패도 실패로 돌아갔다.

아르헨티나는 조별리그부터 결승 전까지 7경기에서 19골을 넣었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중심으로 한 공격이 잘 이뤄졌다. 이집트(3-2 승)와 16강, 잉글랜드(2-1 승)와 4강에서는 대역전극을 이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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