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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그곳, 또 준우승…메시에겐 악몽으로 남을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 뉴스

10년 전 그곳, 또 준우승…메시에겐 악몽으로 남을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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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2016년 코파아메리카 결승전, 리오넬 메시의 승부차기 실축으로 아르헨티나는 칠레에 준우승을 차지했고 메시는 깜짝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당시 결승전이 열린 장소는 바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이었다.

10년이 흐른 2026년, 이번에는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해 메시가 다시 한번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 등장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결과는 준우승이었다.

10년 전 그곳, 또 준우승…메시에겐 악몽으로 남을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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