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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우승 감격에 귀요미 추가요!" 전 세계 홀린 야말의 '3살 동생' 케인, 북중미 월드컵 씬스틸러 등극 > 뉴스

"스페인 우승 감격에 귀요미 추가요!" 전 세계 홀린 야말의 '3살 동생' 케인, 북중미 월드컵 씬스틸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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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정상에 오른 가운데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의 3살배기 '귀요미' 동생이 화제가 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승리를 확정한 직후 뉴저지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은 야말의 동생 케인에게 과심이 쏟아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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