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축구 안타까운 비보, '발롱도르 2회 수상' 키건 암 투병 끝에 향년 75세로 별세…"전설 그 이상이었다"…
스포츠뉴스
0
115
07.21 01:00
|
20일(한국시각) '더 타임스' 'BBC' 등 영국 주요 매체에 따르면, 케빈 키건 전 뉴캐슬 유나이티드 감독이 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75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