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돈과 권력에 부패한 역대 최악의 대회" 스위스 해설가의 혹평, 뼈 때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 > 뉴스

"돈과 권력에 부패한 역대 최악의 대회" 스위스 해설가의 혹평, 뼈 때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

스포츠뉴스 0 122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스페인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스위스의 한 유명 스포츠 해설가가 이번 대회를 냉정하게 결산해 축구 팬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스위스 'RTS'의 해설자 다비드 레모스는 지난 20일(한국시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을 끝으로 중계 방송을 마무리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역대 가장 상업적이고 정치화된 월드컵"으로 규정하며, 대회 이면에 숨겨진 참담한 문제점을 낱낱이 지적했다.

레모스는 가장 먼저 도를 넘은 상업주의를 꼬집었다. 이번 월드컵이 축구 팬들을 위한 축제가 아닌 자본을 위한 비즈니스에 불과했다는 지적을 한 것이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