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반전! 결승 직전 애인 잃은 토레스→우승 주인공인데 웃지 못했다…인플루언서 헌터와 결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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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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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21일(한국시각) '페란 토레스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을 우승으로 이끈 직후라 지금 누구보다 행복할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그는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을 불과 며칠 앞두고 여자친구와 결별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토레스는 지난 20일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1-0 승리를 확정 짓는 결승 골을 터뜨리며 스페인 대표팀의 주인공이 됐다. 그는 조국 스페인이 역대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하며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