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역겹다" "창피한 행동" 맹비난에도 꼿꼿한 파레데스, 끝내 사과는 없었다 "아르헨티나에 기쁨 선사 못해 마음 무거워" > 뉴스

"역겹다" "창피한 행동" 맹비난에도 꼿꼿한 파레데스, 끝내 사과는 없었다 "아르…

스포츠뉴스 0 152
"역겹다" "창피한 행동" 맹비난에도 꼿꼿한 파레데스, 끝내 사과는 없었다 "아르헨티나에 기쁨 선사 못해 마음 무거워"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경기장에서 폭력 추태를 벌인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사과할 마음이 전혀 없다.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0-1 패하며 그토록 바라던 월드컵 2연패 도전은 실패했다.

아르헨티나가 대패를 당하지 않은 게 다행일 정도였다. 경기 내내 특유의 높은 점유율로 주도권을 가져가며 파상공세를 퍼붓는 스페인에 고전하는 양상이었다. 공격에서는 더욱 심각했다. 스페인의 탄탄한 수비 조직력에 막혀 득점은커녕 슈팅조차 쉽게 시도하지 못했다. 수세에 몰리던 아르헨티나는 결국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에 결승골을 헌납하며 고개를 숙였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