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미래 그리는 아틀레티코, '훌리안 매각 불가' 선언에도 바르사는 포기 안 했다→2,200억 최후 베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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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훌리안 알바레즈를 향한 바르셀로나의 관심은 식지 않았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2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훌리안 영입을 위해 마지막 승부수를 던질 전망이다. 아틀레티코가 협상 과정에서 제시한 높은 벽을 넘기 위해 새로운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새로운 골잡이' 찾기에 몰두 중인 바르셀로나다. 지난 4년간 득점을 책임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 파이어로 이적하며 최전방에 공백이 생겼기 때문. 후계자로 페란 토레스를 낙점하긴 했지만, 아직 레반도프스키만의 무게감은 부족하다고 판단해 걸출한 공격수를 추가로 품길 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