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정환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결승 패배의 아픔을 안고 고향 아르헨티나 로사리오로 돌아가 짧은 휴식에 들어갔다.
메시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출발한 전용기를 타고 아르헨티나 로사리오 인근 공항에 도착했다. 새벽부터 수많은 팬들이 아르헨티나 국기와 환영 문구를 들고 메시를 기다렸지만, 메시는 별도의 공개 행사 없이 곧바로 가족과 함께 차량을 타고 로사리오 인근 푸네스의 자택으로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