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아픔 털었다' 손흥민, 2경기 연속골 폭발·10호 도움도 달성…LAFC는 3연승 질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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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15:00
손흥민과 부앙가. 사진=게티이미지/AFP 연합뉴스솔트레이크시티전 손흥민의 득점 장면. 사진=게티이미지/AFP 연합뉴스
부담을 내려놓으니, 우리가 알던 '해결사'가 돌아왔다. 손흥민(34·LAFC)이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첫 번째 골을 기록, LAFC의 3-1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날 손흥민은 LAFC의 세 골에 모두 관여했다. 전반 11분 제이컵 샤펠버그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아크 부근까지 치고 들어간 뒤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 18일 LA 갤럭시전에서 시즌 첫 리그 골을 터뜨린 데 이어 2경기 연속 득점이다.
부담을 내려놓으니, 우리가 알던 '해결사'가 돌아왔다. 손흥민(34·LAFC)이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첫 번째 골을 기록, LAFC의 3-1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날 손흥민은 LAFC의 세 골에 모두 관여했다. 전반 11분 제이컵 샤펠버그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아크 부근까지 치고 들어간 뒤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 18일 LA 갤럭시전에서 시즌 첫 리그 골을 터뜨린 데 이어 2경기 연속 득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