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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뇌물 받았다"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재경기 청원 등장…"다시 치르는 방안 고려해야" > 뉴스

"심판이 뇌물 받았다"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재경기 청원 등장…"다시 치르는 방안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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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뇌물 받았다"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재경기 청원 등장…"다시 치르는 방안 고려해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일부 아르헨티나 팬들은 아직 패배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분노한 아르헨티나 팬들이 부패한 판정이었다고 주장하는 심판 운영을 이유로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다시 치러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아르헨티나는 결승전에 올랐으나, 정규 시간 동안 단 한 개의 유효 슈팅을 기록하지 못했다. 후반 추가 시간 3분에 나온 엔조 페르난데스의 퇴장도 뼈아팠다. 결국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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