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둘째 아들' 루카 지단, 프랑스 아닌 알제리대표팀에서 데뷔전…아버지도 지켜봤다 스포츠뉴스 0 182 2025.12.25 13:00 [OSEN=서정환 기자] ‘프랑스의 전설’ 지네딘 지단의 아들이 알제리대표팀에서 데뷔했다. 알제리는 25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물라이 엘 하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수단을 3-0으로 꺾었다. 리야드 마레즈가 멀티골을 터뜨렸고, 20세 유망주 이브라힘 마자가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