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호날두가 아직도 국대에서 뛰는 이유…감독이 직접 "재능, 경험, 팀에 가져올 수 있는 태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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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00: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포르투갈 대표팀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여전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핵심 멤버인 이유를 밝혔다.
영국 '골닷컴'은 24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마르티네스 감독은 호날두가 왜 여전히 논쟁의 여지가 없는 선발 선수인지 설명했다. 그는 내년 2월에 41세가 되지만 포르투갈 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다. 북중미 월드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축구 역사에 남을 공격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등을 거치며 수많은 대회에서 트로피를 들었다.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도 5번이나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