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영웅 → 배신자로, 그런데 우승 감독이 먼저 갔다…나폴리 숙적 유벤투스, 김민재 영입 희망 러브콜 스포츠뉴스 0 264 2025.11.04 10: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나폴리를 정상으로 끌어올렸던 ‘괴물 수비수’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또다시 이탈리아를 흔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