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전성기 시절 보는 듯" 야말, 올해 드리블 성공 1위…유니폼 판매도 '선배들' 따돌렸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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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7 00: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라민 야말(18)이 바르셀로나 선배 리오넬 메시(38)에 이어 올해의 '드리블 왕'에 올랐다.
스페인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야말이 올해 드리블 285번을 성공하며 유럽 리그 이 부문 1위에 올랐다"며 "득점과 정확한 크로스, 예측 불가능성 등 능력뿐만 아니라 드리블도 발군의 활약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 부문 2위와 격차도 크다. 2위는 제레미 도쿠(맨체스터 시티)로 155회다. 도쿠는 전체 2위지만 수비가 거칠고 템포가 빠르기로 유명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가장 많은 드리블 성공을 올렸다. 3위는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로 144회다.
| 바르셀로나 공격수 라민 야말. /AFPBBNews=뉴스1 |
스페인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야말이 올해 드리블 285번을 성공하며 유럽 리그 이 부문 1위에 올랐다"며 "득점과 정확한 크로스, 예측 불가능성 등 능력뿐만 아니라 드리블도 발군의 활약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 부문 2위와 격차도 크다. 2위는 제레미 도쿠(맨체스터 시티)로 155회다. 도쿠는 전체 2위지만 수비가 거칠고 템포가 빠르기로 유명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가장 많은 드리블 성공을 올렸다. 3위는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로 144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