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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STAR] "월드컵 주전 LB 기대"…펩이 발굴한 2005년생 재능, 잉글랜드 데뷔전서 경쟁력 보여 > 뉴스

[A매치 STAR] "월드컵 주전 LB 기대"…펩이 발굴한 2005년생 재능, 잉글랜드 데뷔전서 경쟁력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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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STAR] "월드컵 주전 LB 기대"…펩이 발굴한 2005년생 재능, 잉글랜드 데뷔전서 경쟁력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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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니코 오라일리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지도를 받고 잉글랜드 국가대표까지 됐다.

잉글랜드는 14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9차전에서 세르비아에 2-0 승리를 거뒀다.

잉글랜드는 이미 월드컵 진출을 확정했다. 유럽 1호였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해리 케인, 부카요 사카, 데클란 라이스, 조던 픽포드 등 주축 자원들을 쓰면서 엘리엇 앤더슨, 아담 워튼을 비롯해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이들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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