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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이 아꼈지만' 마약 풍선 사고 친 비수마의 충격 고백 "강도 사건+우울증…제정신 아니었다. 물의 일으켜 죄송" > 뉴스

'SON이 아꼈지만' 마약 풍선 사고 친 비수마의 충격 고백 "강도 사건+우울증…제정신 아니었다. 물의 일으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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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브 비수마 / 더선 소셜 미디어 계정 캡처

[OSEN=노진주 기자] 이브 비수마(29, 토트넘)가 우울 증상이 있었다고 고백하며 최근 '마약풍선' 논란을 자초한 것에 대해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비수마는 14일(한국시간) ‘더 선’과 인터뷰를 통해 ‘마약풍선’ 논란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 8일 ‘더 선’의 폭로로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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