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PK 유도' 이재성 '마인츠 역사 만들다'…삼순스포르전 2-0 승리, 사상 첫 유럽대회 토너먼트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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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09:00
이재성(33·마인츠)의 최근 상승세가 무섭다. 이번엔 어시스트와 페널티킥 유도로 팀을 최초로 유럽대항전 토너먼트 무대로 이끌었다.
마인츠는 19일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리그 페이즈 6라운드에서 삼순스포르(튀르키예)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마인츠는 리그 페이즈를 4승 1무 1패로 마무리하며 16강에 직행했다. 구단 역사상 첫 유럽대항전 토너먼트 진출이다.
승리의 중심에는 이재성이 있었다. 기록상 도움은 하나였지만, 두 골 모두 직접적으로 관여했다. 전반에는 날카로운 패스로 선제골을 열었고, 후반에는 페널티킥을 이끌어내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마인츠는 19일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리그 페이즈 6라운드에서 삼순스포르(튀르키예)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마인츠는 리그 페이즈를 4승 1무 1패로 마무리하며 16강에 직행했다. 구단 역사상 첫 유럽대항전 토너먼트 진출이다.
승리의 중심에는 이재성이 있었다. 기록상 도움은 하나였지만, 두 골 모두 직접적으로 관여했다. 전반에는 날카로운 패스로 선제골을 열었고, 후반에는 페널티킥을 이끌어내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