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2부서 펼쳐진 백승호·엄지성의 코리안더비, 1-1 무승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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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09: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백승호(버밍엄시티)와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서 펼쳐진 코리안더비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버밍엄과 스완지는 18일(한국 시간) 영국 웨일스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챔피언십 27라운드에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2경기 연속 무패(1승1무)를 달린 버밍엄은 승점 35로 14위를 유지했고, 2경기 연속 무승(1무 1패)에 그친 스완지는 16위에 자리했다.
버밍엄과 스완지는 18일(한국 시간) 영국 웨일스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챔피언십 27라운드에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2경기 연속 무패(1승1무)를 달린 버밍엄은 승점 35로 14위를 유지했고, 2경기 연속 무승(1무 1패)에 그친 스완지는 16위에 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