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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역대 최고의 윙어, '명예의 전당' 언급 조차 안 되는 상황에 "아쉽지 않아…오로지 트로피 위해 뛰었어" > 뉴스

PL 역대 최고의 윙어, '명예의 전당' 언급 조차 안 되는 상황에 "아쉽지 않아…오로지 트로피 위해 뛰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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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징과도 같은 라이언 긱스(52)가 프리미어리그 명예의 전당(Hall of Fame) 제외 논란에 대해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동시에 후벵 아모림(40) 감독 체제의 맨유에 대해서는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며 힘을 실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라이언 긱스의 단독 인터뷰를 전했다. 긱스는 프리미어리그 명예의 전당 출범 이후 한 번도 후보에 오르지 못한 데 대해 "잠을 설칠 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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