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윈FC 위민, 북한 내고향 여자축구단과 첫 남북 클럽 대결
스포츠뉴스
0
186
2025.11.12 16: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여자축구 WK리그 수원FC 위민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주관 공식 국제대회에서 최초로 남북 클럽 대결을 갖는다.
박길영 감독이 이끄는 수원FC 위민은 12일 오후 9시30분 미얀마 양곤에서 북한의 내고향 여자축구단과 2025~2026시즌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C조 그룹 스테이지 2차전을 갖는다.
지난 9일 개최국 미얀마의 ISPE WFC를 5-0 대승으로 완파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인 수원FC 위민은 2연승에 도전한다.
박길영 감독이 이끄는 수원FC 위민은 12일 오후 9시30분 미얀마 양곤에서 북한의 내고향 여자축구단과 2025~2026시즌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C조 그룹 스테이지 2차전을 갖는다.
지난 9일 개최국 미얀마의 ISPE WFC를 5-0 대승으로 완파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인 수원FC 위민은 2연승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