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이마 찢어지고도 풀타임…버밍엄, 선두 코번트리 격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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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07:00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이마가 찢어지는 부상 속에서도 선두 격파에 기여했다.
백승호는 4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26라운드 코번트리 시티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지난해 11월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전을 시작으로 10경기 연속 선발 출전 및 풀타임 출전이다.
버밍엄 시티는 챔피언십 선두 코번트리 시티를 3-2로 제압했다. 9승7무10패 승점 34점 13위로 순위를 조금 끌어올렸다. 승격 플레이오프 마지노선 6위 프레스턴 노스 엔드(승점 40점)와 6점 차다.
백승호는 4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26라운드 코번트리 시티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지난해 11월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전을 시작으로 10경기 연속 선발 출전 및 풀타임 출전이다.
버밍엄 시티는 챔피언십 선두 코번트리 시티를 3-2로 제압했다. 9승7무10패 승점 34점 13위로 순위를 조금 끌어올렸다. 승격 플레이오프 마지노선 6위 프레스턴 노스 엔드(승점 40점)와 6점 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