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더펜 '손흥민 빙의' 70m 질주 원더골···벌써 시즌 6호골 '골넣는 수비수' 만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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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10:00
흥민이 형이 없으니, 내가 그 몫을···.
토트넘 센터백 미키 판 더 펜(24)이 올 시즌 괴력을 발휘하고 있다. 팀 공격진이 부진에 시달리는 가운데 골넣는 수비수로 맹활약하고 있다. 이번엔 손흥민의 푸스카스상을 떠올리는 70m 드리블 질주 원더골까지 터뜨렸다.
토트넘은 5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 코펜하겐(덴마크)과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토트넘 센터백 미키 판 더 펜(24)이 올 시즌 괴력을 발휘하고 있다. 팀 공격진이 부진에 시달리는 가운데 골넣는 수비수로 맹활약하고 있다. 이번엔 손흥민의 푸스카스상을 떠올리는 70m 드리블 질주 원더골까지 터뜨렸다.
토트넘은 5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 코펜하겐(덴마크)과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