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황희찬 70분 동안 슈팅수 제로, 팀도 0-3 완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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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10:00
홍명보호의 A매치 2연전을 앞둔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프턴)이 ‘난적’ 첼시를 상대로 발끝 감각을 끌어올리지 못한 채 아쉬운 무득점 경기를 마쳤다.
황희찬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첼시 원정에 투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후반 25분 교체됐다.
이날 울버햄프턴은 후반 16분 장리크네르 벨가르드의 첫 슈팅이 나올 정도로 공격에서 고전했다. 반면 첼시는 20개의 슈팅을 퍼부으며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장악,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울버햄프턴은 4연패를 당하며 개막 11경기(2무 9패)째 승리가 없다. 승점 2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황희찬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첼시 원정에 투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후반 25분 교체됐다.
이날 울버햄프턴은 후반 16분 장리크네르 벨가르드의 첫 슈팅이 나올 정도로 공격에서 고전했다. 반면 첼시는 20개의 슈팅을 퍼부으며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장악,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울버햄프턴은 4연패를 당하며 개막 11경기(2무 9패)째 승리가 없다. 승점 2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