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약스맨' 도미야스 "아스널 동료가 조언"…"좋은 것 밖에 얘기 안해" 팀버 '친정' 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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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20:00
일본 국가대표 출신 도미야스 다케히로(27)가 아약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긴 부상 공백과 방출 아픔이 있는 팀버는 아스널 시절 동료인 율리엔 팀버의 조언이 새 출발의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아약스는 16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도미야스 다케히로와 입단에 합의했다”며 “자유계약 신분으로 영입한 도미야스와 2026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시즌 후반기를 소화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도미야스는 지난 4년간 프리미어리그 명문 아스널에서 뛰며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센터백과 사이드백을 오가며 아스널 수비진에서 나름대로 기량을 인정받았으나, 부상이 잦아 팀 공헌도가 다소 떨어졌다. 결국 부상 공백이 길어지자 지난 여름 방출 통보를 받으며 무적 신분이 됐다.
아약스는 16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도미야스 다케히로와 입단에 합의했다”며 “자유계약 신분으로 영입한 도미야스와 2026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시즌 후반기를 소화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도미야스는 지난 4년간 프리미어리그 명문 아스널에서 뛰며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센터백과 사이드백을 오가며 아스널 수비진에서 나름대로 기량을 인정받았으나, 부상이 잦아 팀 공헌도가 다소 떨어졌다. 결국 부상 공백이 길어지자 지난 여름 방출 통보를 받으며 무적 신분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