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적인 폭행으로 퇴장' 호날두, 포르투갈 월드컵 본선행 함께 못한다…3경기 출전 금지 언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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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5 00:00
호날두/게티이미지코리아
호날두/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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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호날두가 아일랜드와의 월드컵 유럽예선 경기에서 퇴장 당한 가운데 포르투갈의 월드컵 본선행 조기 확정도 불발됐다.
포르투갈은 14일 오전(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F조 5차전에서 아일랜드에 0-2로 패했다. 포르투갈은 이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 월드컵 본선행을 조기 확정 할 수 있었지만 아일랜드 원정 경기를 완패로 마쳤다. 호날두는 후반 14분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당했다. A매치 226경기에 출전한 호날두는 자신의 A매치 첫 퇴장을 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