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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식상해 "손흥민도 MVP 가능하다" '오피셜' 공식발표…"SON 풀로 뛸 2026년, 대활약 기대감 ↑" > 뉴스

메시 식상해 "손흥민도 MVP 가능하다" '오피셜' 공식발표…"SON 풀로 뛸 2026년, 대활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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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S 최고의 인기 스타 두 선수가 개막전부터 마주하게 됐다. 바로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격돌한다. LAFC의 개막전 상대는 인터 마이애미로 결정됐다. 구단 측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잡을 수 있는 건 오로지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 뿐이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2026시즌을 내다보며 리그 최고 영예인 최우수선수(MVP) 트로피를 둔 싸움으로 메시와 손흥민의 이파전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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