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출신' 카솔라 '영국 의사들에 분통' 왜?···"발 11번 수술하고 괴사까지" 스페인 와서 치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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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16:00
스페인 축구대표팀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산티 카솔라(41·레알 오비에도)가 아스널 시절 겪었던 심각한 부상을 떠올리며 영국 의사들이 무능하다고 비판했다.
카솔라는 11일 프랑스 매체 르퀴프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과거 심각한 부상 얘기를 꺼냈다. 카솔라는 2013년 스페인 대표팀으로 칠레와 평가전을 치르다 발 골절 부상을 당했다.
당시 아스널 소속으로 전성기를 질주하던 카솔라는 11번이나 수술했지만 문제를 찾지 못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카솔라는 11일 프랑스 매체 르퀴프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과거 심각한 부상 얘기를 꺼냈다. 카솔라는 2013년 스페인 대표팀으로 칠레와 평가전을 치르다 발 골절 부상을 당했다.
당시 아스널 소속으로 전성기를 질주하던 카솔라는 11번이나 수술했지만 문제를 찾지 못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