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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우승 캡틴' 손흥민의 삶이 이랬겠구나, "모두가 이름 대신 '캡틴'으로 불러, 전용주차 공간도 주더라" > 뉴스

'토트넘 우승 캡틴' 손흥민의 삶이 이랬겠구나, "모두가 이름 대신 '캡틴'으로 불러, 전용주차 공간도 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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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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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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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과 뉴캐슬의 경기, 손흥민이 후반 교체되며 동료들이 배웅을 받고 있다. 상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5.08.03/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전 뉴캐슬 유나이티드 주장 파브리치오 콜로치니(43)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캡틴의 삶'에 대해 언급했다.

스포츠 방송 'ESPN'은 6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 콜로치니의 최근 인터뷰 내용을 소개했다. 콜로치니는 '해버지' 박지성이 활약하던 2008년부터 2016년까지 뉴캐슬 유니폼을 입었고, 2011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주장 완장을 찼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토트넘 홋스퍼 주장을 지낸 손흥민(LA FC)에 앞서 외국인 신분으로 EPL 캡틴을 맡았다.

그는 "잉글랜드에서 주장이 된다는 건 명예로운 칭호와 같다. 그 역할은 모두에게 존경을 받는다. 일종의 포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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