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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레전드 쏘니" vs "버스 아래 던져졌다"…손흥민-살라, 몇개월 만에 극명하게 갈린 명암 > 뉴스

"영원한 레전드 쏘니" vs "버스 아래 던져졌다"…손흥민-살라, 몇개월 만에 극명하게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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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1992년생 동갑내기' 스타 손흥민(33, LAFC)과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의 위상이 6개월 만에 급격히 달라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21-2022시즌 나란히 리그 공동 득점왕에 올랐던 손흥민과 살라는 2024-2025시즌까지 경쟁 구도를 이어가며 각각 토트넘과 리버풀을 상징하는 대표 공격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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