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빠진 PSG, 뎀벨레 멀티골로 릴에 3-0 완승…리그1 선두 탈환
스포츠뉴스
0
201
01.17 09:00
PSG가 릴을 꺾고 리그1 선두로 올라섰다. EPA/MOHAMMED BADRA/2026-01-17 08:23:31/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파리 생제르맹(PSG)이 우스만 뎀벨레의 멀티 골로 LOSC 릴을 완파하고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조기 탈락의 충격에서 벗어났다.
PSG는 17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 프랑스 리그1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릴에 3-0으로 이겼다. 리그1 4연승을 거둔 PSG는 승점 42(13승 3무 2패)를 쌓아 아직 18라운드를 치르지 않은 랑스(승점 40·13승 1무 3패)를 제치고 다시 선두로 올라섰다. PSG는 지난 13일 치른 쿠프 드 프랑스 32강전 홈 경기에서 승격팀 파리FC에 0-1로 져 탈락하며 이변의 희생양이 됐으나 곧바로 분위기를 추슬렀다. 릴은 승점 32(10승 2무 6패)에 머물러 4위 자리가 위태로워졌다.
PSG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뎀벨레, 데지레 두에로 공격진을 꾸린 4-3-3 대형으로 릴에 맞섰다. 지난달 18일 플라멩구(브라질)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서 선발로 나섰다가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친 이후 재활 중인 이강인은 이날도 출전선수 명단에서 빠졌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우스만 뎀벨레의 멀티 골로 LOSC 릴을 완파하고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조기 탈락의 충격에서 벗어났다.
PSG는 17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 프랑스 리그1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릴에 3-0으로 이겼다. 리그1 4연승을 거둔 PSG는 승점 42(13승 3무 2패)를 쌓아 아직 18라운드를 치르지 않은 랑스(승점 40·13승 1무 3패)를 제치고 다시 선두로 올라섰다. PSG는 지난 13일 치른 쿠프 드 프랑스 32강전 홈 경기에서 승격팀 파리FC에 0-1로 져 탈락하며 이변의 희생양이 됐으나 곧바로 분위기를 추슬렀다. 릴은 승점 32(10승 2무 6패)에 머물러 4위 자리가 위태로워졌다.
PSG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뎀벨레, 데지레 두에로 공격진을 꾸린 4-3-3 대형으로 릴에 맞섰다. 지난달 18일 플라멩구(브라질)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서 선발로 나섰다가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친 이후 재활 중인 이강인은 이날도 출전선수 명단에서 빠졌다.
